비상주사무실과 소호사무실, 무엇이 다를까요?

한 줄 요약

비상주사무실은 주소만 빌리는 것이고, 소호사무실은 실제로 앜는 작은 방을 빌리는 것입니다.

비상주사무실이 맞는 경우

집이나 카페에서 일하지만 사업자등록 주소가 필요한 경우, 온라인 판매업을 하며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요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. 월 3만~6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.

소호사무실이 맞는 경우

혼자 또는 둘이서 상주하면서 문을 닫고 일할 공간이 필요한 경우입니다. 월 13만~25만원대가 많고, 보증금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.

오해하기 쉬운 점

비상주는 상주 좀석이 없습니다. 간혹 “가끔 나가서 일하면 되겠지” 하고 계약했다가 난처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무료 라운지 이용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.

세무·법무 측면

지자체에 따라 비상주 주소로는 일부 인허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업종이 정해져 있다면 계약 전에 관할 구청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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